
한국통합물류협회는 지난 8월28일 다이렉티드 코리아와 함께 ‘Connected Fleet & AI, 물류운영의 미래’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물류산업의 디지털전환과 스마트물류 구현을 위한 기술동향과 활용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Connected Fleet 솔루션과 Digital Twin, AI기반 영상 인텔리전스, Smart Asset 플랫폼 등 차량과 물류자산의 운영·관리를 지원하는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이 소개됐다.
Connected Fleet는 차량과 자산의 연결성을 강화해 물류운영을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이와 함께 물류운영 환경을 가상으로 구현·분석하는 Digital Twin기술을 활용한 원격진단과 사전예방정비 방안이 공유됐다. AI기반 영상분석기술을 활용한 영상 인텔리전스와 실시간 자산추적·관리기능을 제공하는 Smart Asset 플랫폼 활용방안도 제시됐다.
다이렉티드 코리아는 Connected Fleet 환경을 지원하는 차량용 디바이스와 액세서리도 선보였다. 전시공간에서는 △WDR CAM3 Camera(HD 고화질 후방카메라) △VisionCam Duo(전방·실내 블랙박스카메라) 등 영상솔루션을 비롯해 △10.1인치 Infotainment System(인포시스템) △9.2인치 TFT 디지털 룸미러 △TEQ-Secure 안전 펜던트(비상호출장치) △25W Qi2 초고속 무선충전기 △15W 범용 Qi 고속 무선충전기 등이 전시됐다.
통합물류협회의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물류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최신 자산관리기술과 디지털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술정보와 활용사례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