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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토코리아, 'ENVEX 2026' 참여⋯ 연소가스 분석솔루션 선봬

대기환경·산업현장 겨냥⋯ ‘testo 350K’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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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기술분야의 세계선두기업 테스토(Testo)의 한국지사 테스토코리아(Testo Korea, 대표 김원석)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국내 대표 환경산업전시회 ‘ENVEX 2026(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ENVEX’는 대기·수질·폐기물·탄소중립·에너지 등 환경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환경 전문 전시회로 산업현장의 환경관리 및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한 다양한 기술 교류가 이뤄지는 자리다. 테스토코리아는 이번 전시회에서 대기오염 물질 배출 저감 및 에너지효율 관리가 필수적인 산업현장을 겨냥해 연소가스분석기솔루션을 주력으로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테스토코리아는 산업용 연소가스 분석기 ‘testo 350K’를 중심으로 산업현장별 다양한 측정환경에 대응가능한 프로브라인업을 함께 선보였다. ‘testo 350K’는 발전소, 산업용보일러, 소각시설 등 고농도 배출가스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측정이 가능한 산업용 연소가스 분석기로 정밀한 배출가스 분석과 효율적인 연소관리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다양한 산업현장 조건에 맞춘 프로브 구성을 통해 폭넓은 현장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휴대성과 활용성을 강화한 연소가스 분석솔루션도 함께 소개했다. ‘testo 340’은 산업용 배출가스 측정에 적합한 휴대형 연소가스 분석기로 고농도 가스 측정과 유연한 센서 구성이 가능해 다양한 산업군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강치성 테스토코리아 팀장(Business Unit Manager)은 “이번 ‘ENVEX 2026’ 전시회에서는 산업현장의 배출가스 측정과 설비진단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통합솔루션을 소개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한편 테스토코리아는 1957년 설립된 글로벌 측정기기 전문 기업인 독일 테스토(Testo SE & Co.KGaA)의 한국지사로 다양한 산업현장에 맞는 스마트한 측정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테스토는 매년 평균 10% 이상의 성장을 지속해 왔으며 인더스트리 4.0 시대를 이끌어가는 측정솔루션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한국지사 설립 이래 업계 최초로 국내 서비스센터를 갖추고 판매 후 서비스와 기술지원 등을 통해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testo 340’ 등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s://www.testo.com/kr-KR/)를 통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