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스토코리아는 독일본사 testo SE & Co. KGaA의 한국 공식지사로서 식품 온도 관리에 특화된 솔루션을 체계적으로 공급 하고 있다. 스마트HACCP인증에 대응하기 위한 솔루션으로는 △testo Saveris Food △testo Saveris 2 등을 보유하고 있다.
‘testo Saveris Food’는 외식·급식·편 의점 등 소규모 리테일과 같은 다수의 점포환경을 포함해 소규모 식품취급업장에 서도 충분히 도입하고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복잡한 IT인프라를 구축하기 어려운 현장에서도 간편한 설치와 웹기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부담없이 운용할 수 있다.
특히 프랜차이즈브랜드의 경우 본사에서 전 지점의 온도현황을 실시간으로 통합 모니터링하고 데이터를 중앙관리하는 용도로 매우 효과적이다.
‘testo Saveris 2’는 식품제조공장, 물류창고, 대형냉동·냉장시설 등 효율적인 온· 습도관리가 필요한 다양한 환경에 최적화된 Wi-Fi기반 무선 모니터링솔루션이다.
복잡한 배선공사없이 기존의 Wi-Fi네트워크를 활용해 데이터로거를 즉시 연결할 수있으며 수집된 데이터는 테스토클라우드(Testo Cloud)에 실시간으로 안전하게 저장된다.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PC나 스마트 폰으로 현장상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설정한 임계값을 벗어날 경우 SMS 나 이메일로 즉각적인 알람을 보내준다. HACCP보고서 생성기능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 관리의 번거로움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디지털화된 단일 워크플로어 구축
테스토코리아의 핵심 경쟁력은 독보적인 정밀도와 신뢰성을 기반으로 한다. 테스토는 전 세계 모든 생산공정에서 독일 본사의 엄격한 품질관리표준을 준수하며 글로벌시장에 동일한 고정밀 측정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테스토는 각국 교정기관 기준에 부합하는 높은 정확도를 통해 고객 사의 HACCP인증 획득부터 사후운영관리까지 전 과정을 함께 고민한다.
중요관리점(CCP) 대응을 위한 구체적인 설비도 마련하고 있다. CCP관리는 크게두 가지 상황으로 나눌 수 있다. 냉장·냉동 보관구역처럼 24시간 온도이력을 자동으로 기록해야 하는 ‘연속 모니터링’ 포인트와 입고검수나 조리 후 중심온도측정처럼 특정시점에 즉각적인 확인이 필요한 ‘스팟 체크’ 포인트다.
연속 모니터링에는 △testo Saveris Food △testo Saveris 2 등의 시스템이 중심역할을 한다. 고정밀 무선데이터로거가 냉장고·냉동창고·쇼케이스 내부에 설치돼 온·습도를 자동으로 측정하고 수집된 데이터는 클라우드나 중앙관제소프트웨어로 실시간 전송된다.
스팟 체크 현장에서는 △testo 104 △testo 105 등과 같은 식품전용 침투형 온도계가 필수적이다. 조리 완성품의 중심 온도측정이나 냉동식품의 해동상태 확인 등식품내부 온도를 직접 측정할 때 주로 활용된다.
테스토코리아의 관계자는 “스마트HACCP 은 측정부터 기록, 저장, 분석, 보고서 생성 까지 전 과정이 디지털화된 단일 워크플로우로 이뤄진다”라며 “특히 식약처가 요구하는 스마트HACCP 인증을 위해서는 데이터의 임의수정을 방지하는 위변조 방지기 능과 실시간 자동기록 요건을 충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