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K-푸드의 글로벌시장 진출확대를 위한 ‘신시장 개척 온라인 수출상담회’ 참가기업을 7월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의 참가대상은 수출시장 다변화를 희망하는 국내 농림축산식품 생산·수출기업이다.
기업이 수출 희망국가와 품목을 신청하면 aT가 해외지사 네트워크 및 글로벌데이터를 기반으로 발굴한 해외 바이어와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선정된 기업은 1:1 상담 기회와 함께 전문통역 등을 지원받으며 7월27일부터 9월18일까지 총 8주간 상담을 이어간다.
또한 aT는 국내 최대 농식품 수출상담회인 ‘K-푸드+바이어초청 수출상담회’를 11월4일부터 3일간 개최하고 전세계 바이어를 초청해 수출기업과의 상담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전기찬 aT 수출식품이사는 “이번 온라인 상담회는 공간의 제약을 넘어 우리 기업이 수출을 희망하는 국가·권역의 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좋을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실질적인 수출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K-푸드가 전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라인 수출상담회의 신청방법과 세부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aT수출종합지원시스템(https://global.at.or.kr)’ 모집공고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