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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보내오네 단짝 챌린지’ 도입

월 10건 이용 시 다음 달 택배비 1,000원 할인
이용횟수 제한없이 자동할인 혜택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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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은 개인간 택배서비스 ‘보내오네’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택배운임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보내오네 단짝 챌린지’를 도입한다고 9월1일 밝혔다. 


‘보내오네 단짝 챌린지’는 오네(O-NE) 앱에서 ‘보내오네 방문접수’를 월 10건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다음 달 택배운임을 박스당 1,000원 할인해주는 리워드 프로그램이다. 월 이용실적을 달성하면 다음 달 이용건부터 횟수 제한없이 할인이 자동 적용된다. 


별도 신청이나 쿠폰발급 절차 필요없이 다음 달에도 10건 이상 이용하면 그 다음 달에도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챌린지 실적은 오네 앱에서 본인인증을 완료한 휴대전화 번호를 기준으로 집계된다. 동일한 번호로 ‘보내오네 방문접수’를 신청한 뒤 상품인수가 완료된 건이 실적으로 인정된다. 키오스크나 무인락커 등 다른 채널을 통한 접수물량은 실적에서 제외된다. 


월 10건 이상 이용목표를 달성하면 보내오네 로고 옆에 ‘단짝’ 인증배지가 생성된다. 이용고객은 오네 앱 메인화면에서 단짝 챌린지 달성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오네 앱은 누적 다운로드 수 1,700만 건 이상, 월간활성사용자수(MAU)는 75만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지난 4월 개인간 배송서비스 브랜드 ‘보내오네’ 론칭에 맞춰 오네 앱을 방문접수와 예약안내 등 접수고객 중심으로 개편했다. 신용카드와 간편결제 기능도 도입해 개인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CJ대한통운의 관계자는 “중고거래 활성화와 합리적 소비확산으로 개인이 직접 택배를 보내는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만큼 보내오네를 자주 이용하는 고객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단짝 챌린지를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이용패턴과 니즈를 반영해 보내오네만의 편리하고 차별화된 이용경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