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테일 테크기업 컬리는 4월17일 중기·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동행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10일까지 진행되며 컬리와 중소벤처기업가 협업한 기획전이다. 중기부가 주관하는 동행축제 일환으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파트너사의 판로확대와 내수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컬리는 이번 행사를 위해 600여개 상품을 준비했다. 1주차에는 △수제 이유식브랜드 ‘얌이밀’의 아이반찬 7종 △‘비마스터’ 스위터 아카시아 꿀 허니바틀 △오븐에 구운 고구마 말랭이 등을 최대 53% 할인판매한다.
또한 △신선식품 간편식 △음료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인기상품도 준비하며 △안심 스테이크 △삼겹살 △무항생제 백색 대란 △햇올리브유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컬리의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소상공인과 중소 파트너사들에게는 판로를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양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컬리는 앞으로도 고품질 상품 발굴을 위해 다양한 파트너사와 지속적으로 협업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