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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포스, 냉동·냉장제어 ‘선도’

30년간 적응형 냉동·냉장제어 가치인정 ‘ADAP-K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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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식품유통분야에서 사랑받고 있는 냉동제어시스템이 있다. 댄포스의 ‘ADAP-KOOL®’이 주인공이다. ADAP-KOOL®은 댄포스에서 모든 식품유통 애플리케이션용으로 개발한 최첨단 적응형 냉동제어 제품이다.

1987년 처음 소개된 댄포스 ADAPKOOL® 제품은 변화에 적응하는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냉동제어분야 선두를 달리고 있다.

지속적인 시장변화에 맞춰 업그레이드된 오늘날의 ADAP-KOOL®은 에너지효율성, 내구성과 함께 작동비용을 낮추면서도 식품안전성을 보장하는 적응형 제어를 통해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꾸준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초심을 유지하는 발전
ADAPKOOL®은 출시된 지 30년이 지난 오늘까지 많은 시장에서 검증된 솔루션이다. 수 년 동안 댄포스는 블루투스 통신을 도입하는 등 ADAP-KOOL®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기술개선을 지속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ADAP-KOOL®에는 1987년보다 현재 더 많은 제품과 솔루션이 포함돼 있지만 기본적인 아이디어는 변하지 않았다. 케이스 및 팩 제어기, 증발기, 압축기, 센서 및 감시시스템은 상호연결돼 로컬데이터통신을 통해 상태정보를 교환한다. 시스템은 지능형 제어알고리즘을 통해 작동환경의 변화에 지속적으로 적응할 수 있다. 흡입 및 응축압력은 필요에 따라 조절되며 냉매주입을 정확하게 제어해 증발기 표면을 최대한 활용하고 가능한 과열을 줄인다.

그 결과 ADAP-KOOL® 시스템 제어기는 추가 보정없이 ±1°C 미만의 내구성으로 캐비닛 및 콜드룸 온도를 제어할 수 있다. 압축기 및 증발기 활용을 최적화함으로써 기존방식에 비해 에너지소비를 최대 33%까지 동시에 줄일 수 있다. 에너지비용을 줄임으로써 마진을 개선하려는 매장에 반가운 소식이다.

ADAP-KOOL®은 레일 열 및 팬 에코 제어, 적응형 제상 및 야간 자동복귀와 같은 다양한 추가기능을 제공해 사용자의 생활을 보다 편하게 하고 서비스 비용을 절감한다. 문제가 발생하면 시스템은 즉시 사용자에게 알린다. 이러한 부가적인 옵션추가에도 불구하고 마법사 기능, 온라인 교육 및 앱 그리고 도구와 같은 설치, 연결, 주문 및 사용은 여전히 쉽다.

또한 적응형 ADAP-KOOL® 냉동제어시스템은 모든 이해관계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시스템 설계자와 OEM에게는 입증된 품질, 신뢰성 및 견고성으로 식품안전성을 보장하면서도 작동비용을 낮출 수 있는 선택이다.

쉬운 설치 및 설정절차는 업무의 복잡성을 줄이고 서비스 작업을 훨씬 쉽게 만든다. 매일 시스템에 의존하는 식품유통의 최종 소비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작동과 낮은 에너지소비로 파생되는 최저비용으로 식품안전성 확보를 제공한다.

ADAP-KOOL®의 낮은 에너지소비는 에너지비용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매장의 탄소발자국을 줄일 수 있다.

댄포스의 관계자는 “미래는 지식 중심이며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할 줄 아는 자가 승리할 수 있다”라며 “30년 이상 식품유통의 적응형 냉동제어분야에서 선두를 지키고 있는 댄포스는 고객이 이를 꼭 수행할 수 있도록 냉동 및 제어기술에 관한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