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류전문기업 용마로지스는 4월27일 올해 1분기 매출액이 1,096억원으로 전년동기 1,009억원대비 9.6%(97억원)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38억원으로 전년동기 43억원대비 10.4%(5억원) 감소했다.
이번 매출액 증가는 신규화주 유치로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영업이익은 유류비 및 물류 부자재비 상승으로 원가율이 높아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용마로지스의 모기업인 동아쏘시오홀딩스의 2026년 1분기 매출은 주요 사업회사들의 외형 성장으로 전년동기대비 6.9% 증가한 3,510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0% 감소한 191억원을 기록했다.
헬스케어 전문기업 동아제약은 박카스, 일반의약품 사업부문 성장주도로 매출 및 영업이익 증가했다. 매출액은 1,88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0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2.1% 증가했다.
바이오의약품 CMO(위탁생산) 전문기업 에스티젠바이오는 전년 동기대비 5.7% 감소한 180억원의 매출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매출감소에 따른 고정비 증가로 89.1% 감소한 2억원 기록했다.
에스티젠바이오의 관계자는 "매출은 고객사 발주일정에 따라 분기별 편차가 발생할 수 있다"라며 "올해 3건, 총 211억원 규모의 수주계약 진행 등 연간 계획대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