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더티니핑 성수' 플래그십 공간 기획

IP 브랜드화⋯ 오프라인 브랜드 경험 극대화

URL복사


글로벌부동산컨설팅기업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가 ‘더티니핑(THE TEENIEPING) 성수’의 공간 기획을 성공적으로 런칭하며 브랜드 기획 및 공간전략 역량을 입증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국내 부동산자문사 중 유일하게 리테일 공간기획 컨설팅전담팀(Retail Space Solution, 이하 RSS)을 신설해 스페이스 브랜딩의 중요성을 빠르게 인식하고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RSS는 최근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대표 김수훈, 이하 SAMG엔터)의 인기 IP ‘캐치! 티니핑’ 등을 하나의 브랜드체계로 통합한 플래그십 스토어 ‘더티니핑(THE TEENIEPING) 성수’의 공간을 기획하며 새로운 공간 경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배치전략 및 공간컨셉, 내·외부 디자인, 네이밍에서 로고개발까지 전반적인 공간기획업무를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RSS가 주도했다.


‘더티니핑(THE TEENIEPING)’은 ‘캐치!티니핑’ IP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브랜드이자 캐릭터·상품·공간·경험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확장하는 온·오프라인 플랫폼이다.


‘더티니핑(THE TEENIEPING) 성수’는 지난 12월24일 그랜드 오픈을 통해 크리스마스 시즌과 연말 특수 일정에 맞춰 성공적으로 런칭했다. 오픈 이후 키즈뿐만 아니라 MZ세대와 외국인 관광객, 미혼 남성 고객 등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관심을 받으며 IP 브랜드화를 통한 오프라인 브랜드 경험을 극대화하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더티니핑(THE TEENIEPING) 성수’에서는 나만의 ‘마이핑(MYPING)’을 제작하는 커스터마이징 상품이 처음 선보였다. 고객들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얼굴과 헤어, 옷, 신발, 모자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직접 꾸며보면서 ‘마이핑(MYPING)’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랜덤박스기반 애니멀 시리즈, 아트 피규어, 컬래버 굿즈, 포토존, 티니핑 카페(오픈 예정)까지 플래그십 매장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매장에 방문한 고객들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는 경험과 참여를 중시하는 MZ세대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전략으로 커스터마이징·희소성·랜덤요소를 결합한 콘텐츠 구성을 통해 브랜드 경험의 몰입도를 높였다.


정원욱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이사는 “티니핑은 5년의 짧은 역사를 가진 IP이지만 글로벌시장에서 매우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어 이러한 잠재력을 바탕으로 기존 브랜드 이미지를 공간에 재해석해 타겟을 확장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더티니핑’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 가장 중요한 과제였다”라며 “‘더티니핑(THE TEENIEPING) 성수’는 성수를 방문하는 10대와 MZ세대, 글로벌 세대를 주요 타겟으로 브랜드의 확장과 매출 성장을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이번 성공사례를 기반으로 브랜드 공간기획 비즈니스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