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네그룹은 2월22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국제 소매박람회인 제22회 유로샵(EuroShop)에 참가한다.
2,300m² 규모의 부스에서 아르네그룹은 ‘가치중심의 세계(A World of Values)’라는 주제에 맞춰 인간중심적이고 지속가능하며 기술적으로 진보된 소매콘셉트에 초점을 맞춘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르네는 지속가능한 냉장분야의 주요 혁신기술과 더불어 효율성 향상 및 매장관리 통합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서비스 및 도구를 공개한다. 박람회의 아르네 부스는 이탈리아 디자인요소로 더욱 돋보일 것이며 그룹브랜드인 △인콜드 △인트랙 △오스카티엘레 등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통합적이며 글로벌한 접근방식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시될 주요 기술 및 설비로는 수직공간의 효율적인 활용과 소비자들의 구매욕구를 불러일으키도록 설계된 수직형 진열장 ‘Lipsia 4’ 등이 있다. 또한 에너지효율성이 뛰어나고 설치유연성이 높은 냉동식품용 플러그인방식의 저온 유리문진열장인 ‘Astana K’도 .
아르네는 또한 미니마켓 및 소규모매장을 위한 CO₂ 초임계 냉동시스템 제품군인 프리즈마(Prisma)를 전시할 예정입니다. 프리즈마시스템은 옥외설치가 가능하며 일반·저온버전으로 제공돼 컴팩트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성능을 제공합니다.
한편 아르네그룹은 최근 호텔·레스토랑·카페(Ho.Re.Ca.) 및 바·아스크림가게·제과점용 가구 전문 이탈리아기업인 프리고메카니카(Frigomeccanica)를 인수했다. 이번 인수로 아르네는 전 세계적으로 23개 제조회사와 21개의 무역·서비스법인을 보유하게 됐다.
아르네의 관계자는 “이번 유로숍 전시를 통해 아르네가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 경험, 새로운 관점을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