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동·냉장솔루션을 선도하는 쿨리닉은 1월28일 냉동공조분야 스마트기술 도입 및 적용에 대한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쿨리닉은 오는 2월7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콜드체인설비 스마트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프리즈 본사 2층(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용구대로2211번길 8-1)에서 진행되며 참여대상은 △냉동기 엔지니어 △냉동기 부속상 △냉동기 제조사 △냉동기 관련 신사업 운영자 등이다. 참가비용은 10만원이다.
쿨리닉은 최근 원격 모니터링·제어기능을 기본 탑재한 고장예방형 스마트냉동기 ‘AICON(아이콘)’을 출시하며 24시간 관제가 가능한 고장·에너지관리 지원 솔루션을 선보였다. 스마트 냉동기 ‘AICON(아이콘)’은 쿨리닉의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냉동기와 모니터링·관제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해 사용자의 운영편의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별도의 외부장비 없이 냉동기 상태를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세미나는 쿨리닉이 보유한 스마트 냉동설비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다. 세미나는 △스마트시대 엔지니어의 업무방식 △냉동시장 규제·에너지·유지보수의 새 표준, ‘스마트 냉동기’의 필요성(시장동향·규제·에너지) △일회성 설치가 아닌 ‘지속’되는 비즈니스 모델(스마트 냉동기·스마트 콜드룸) △패브릭덕트를 통한 온도균일화와 E절감 기술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스마트시대 엔지니어의 업무방식’세션에서는 냉매슬라이드, 원가 및 부하계산기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쿨리닉 앱 업데이트 기능변화를 공개한다. ‘냉동시장 규제·에너지·유지보수의 새 표준 스마트 냉동기의 필요성’을 주제로 운영되는 세션에서는 데이터기반 냉동기 운용방식 및 40% 상승된 전기요금에 대비할 수 있는 방향성과 방법을 공유한다.
‘일회성 설치가 아닌 ‘지속’되는 비즈니스 모델’ 세션에서는 기존 냉동설비와 스마트냉동설비를 비교하며 지속적 비즈니스 유지방법을 살펴본다. 마지막 ‘패브릭덕트를 통한 온도균일화와 E절감 기술’에선 냉동창고 온도균일화 사례 및 에너지절감 기술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승용 쿨리닉 대표는 “AI가 일반화 된 세상 속 기술경쟁 시대는 이미 끝을 바라보고 있으며 냉동기시장도 마찬가지”라며 “HVAC기술자, 냉동기 제조사, 부속 유통사, 엔지니어 등 모두 스마트기술력으로 앞으로를 대비해야하며 이번 세미나는 그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미나 신청은 구글 신청폼(https://url.kr/k6ccol)을 이용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