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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뷰티‧패션 강화 집중 채용 진행

여성의류 매출 140%성장, 확장 가능성 확인
카테고리 확장흐름 보완위한 집중 인재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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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테크기업 컬리는 1월6일 신규 카테고리 경쟁력강화를 위해 2026년 첫 집중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뷰티 및 패션 MD, 마케팅 관련 등 총 7개 직무다. 2년 이상 경력자 대상의 주니어 뷰티 MD를 제외한 모든 분야는 5년 이상 경력자면 지원가능하다. 예상 채용인력은 00명으로 이달 23일까지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업무 및 자격조건 등은 컬리 채용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컬리는 최근 카테고리 확장으로 더 넓은 영역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분야의 좋은 상품의 기준을 세울 수 있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분을 인재상으로 제시했다. 1차 면접 대상자 전원에게 컬리쇼핑 지원금 30만원을 지급한다.

2022년 말 뷰티컬리를 론칭한 컬리는 매년 80% 이상 신규 뷰티브랜드를 입점시키며 온라인 대표 뷰티채널로 자리매김했다. 2023년 하반기부터는 패션으로 영역을 넓혀 지난 해 상반기에는 여성의류부문 매출이 140% 성장하는 등 지속적인 카테고리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컬리 채용 담당자는 “어려운 경기상황 속에서도 매년 지속적인 성장을 일궈온 컬리는 새해에도 ‘좋은 것’에 최우선 가치를 두는 인재들과 함께 성장하고자 한다”라며 “트렌드를 직접 만들어 나가며 시장을 선도하고자 하는 패션, 뷰티부문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컬리는 신규 카테고리 외에 프로덕트조직 채용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경력 10년 이상의 △시니어 백엔드개발자 △커머스프로덕트 △풀필먼트‧딜리버리 프로덕트 기획‧개발인력 등을 추가모집하고 있다. 직무적합성 인터뷰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사전과제가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