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글로벌로지스가 4월15일 서울 송파구 롯데택배 서울남부지점에서 NS홈쇼핑과 함께 ‘택배 서비스 확대’에 상호협력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태준 롯데글로벌로지스 라스트마일본부장과 유대희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NS홈쇼핑에 입점한 셀러들에게 홈쇼핑 물류센터 중간보관 과정 없이 택배사가 직접 수거해 고객에게 배송하는 방식인 ‘직택배’ 서비스제공을 확대하기로 했다.
셀러들은 4월부터 롯데택배를 통해 ‘비규격택배’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부피가 크거나 무게가 무거워 일반 택배로 배송이 어려웠던 상품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홈쇼핑 셀러들에게 다양한 배송서비스 선택지를 제공하고 고객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롯데글로벌로지스의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택배 배송서비스를 활성화하고 고객편의를 극대화함으로써 소비자 만족과 물류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