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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시장, 전기차 화재 대응 합동훈련 실시

강서지사·강서소방서와 재난대응 협력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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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강서지사는 전기차 화재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4월20일 강서소방서와 협력해 화재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공사와 유통인, 소방서 등 50여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지상주차장에서 전기차 충전 중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신고 및 상황전파, 초기대응, 화재진압 등 단계별 대응절차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기차 화재 예방 및 대응수칙에 대한 사전교육과 현장중심의 실습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전기차화재에 대한 이해도와 안전의식을 높였다.

 

이봉준 강서지사장은 “유통인과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점검을 통해 재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