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물류서비스 전문기업 태웅로직스가 지난 1월20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고객의 공급망을 끝까지 책임지는 100년 기업’을 그룹비전으로 선포하며 향후 실행중심의 체질개선과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한재동 태웅로직스 대표는 이날 선포식에서 “오늘 우리는 태웅로직스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난 30년의 성장 위에 다음 30년, 그리고 100년을 향한 비전을 선포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주신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 길은 여러분과 여러분들의 후배들이 함께 만들어갈 미래이며 태웅로직스를 여러분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100년 기업으로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태웅로직스는 30주년 비전선포식을 계기로 중장기 성장방향 5대 전략을 제시했다. 먼저 ‘사람 중심의 비즈니스’를 핵심으로 주도적 판단과 책임있는 실행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이어 원칙과 공정에 기반한 투명한 경영을 통해 불법 및 불공정 행위에는 단호히 대응하고 투명하고 합법적인 방식으로 고객과 시장의 신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자산중심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1월22일 경북 상주시에 위치한 동아쏘시오그룹 인재개발원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두번째를 맞이한 김장나눔 봉사활동은 그룹의 정도경영실천을 위한 사회공헌프로그램 일환으로 신입사원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직접 실천하고 나눔을 통한 배려의 마음을 키우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들은 서툰 손길이지만 정성을 다해 김장김치를 직접 버무리고 포장해 취약가구에 전달했다. 지난해에 이어 이번 행사에도 상주시 은척면 여성자원봉사대와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일손을 보태며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하는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의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나눔프로그램을 지속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