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글로벌로지스가 최근 연말을 마무리하며 취약계층아동을 위한 ‘플라스틱 장난감 선순환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플라스틱 장난감 선순환 캠페인‘은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플라스틱장난감을 기부받아 수리 및 소독과정을 거쳐 재포장해 취약계층 아동에 전달하는 롯데글로벌로지스의 대표적인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이다. 2025년부터는 한국보육진흥원, 자원순환기업 코끼리공장과 함께 ‘플라스틱 자원 선순환’ 업무협약을 맺으며 기부규모를 확대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난해 11월24일부터 12월7일까지 약 2주간 공식 SNS를 통해 임직원 및 일반인 가정에게서 장난감 기부 신청을 받았으며 한국보육진흥원도 전국 어린이집의 장난감 기부를 독려했다. 그 결과 이번 하반기캠페인에서는 상반기대비 어린이집 참여처가 두 배 이상, 장난감 기부량은 세 배 이상 늘어났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장난감은 롯데택배를 통해 무상으로 수거돼 코끼리공장으로 배송됐다. 지난해 12월17일에는 롯데글로벌로지스와 한국보육진흥원의 임직원들이 함께 기부 장난감을 정성껏 수리하는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2025년 연말 정성껏 마련한 기부장난감들을 본사 인근의 지역 아동보육시설에 크
콜드체인뉴스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그동안 콜드체인산업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합니다. 콜드체인은 국민생활과 국가경제 전반을 지탱하는 필수인프라로 농식품과 의약품·바이오, 반도체 등 다양한 산업에서 안정적 공급망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축입니다. 그 변화의 흐름 속에서 콜드체인뉴스는 업계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담아내며 산업발전을 위한 든든한 안내자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물류 환경 속에서도 현장의 이슈를 발 빠르게 취재하고, 업계 간 협력과 상생의 해법을 제시해온 노력에 깊이 공감합니다. 기술과 정책이 빠르게 진화하는 가운데 균형잡힌 시각으로 현안을 짚고 미래방향성을 제시해온 전문매체의 역할은 매우 소중합니다. 앞으로도 콜드체인뉴스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콜드체인시장의 흐름과 기술트렌드를 심도있게 다루며 우리 산업의 국제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물류산업진흥재단 역시 산업계, 학계, 유관기관 등을 연결하는 물류산업 플랫폼 기관으로서 생태계 전반의 혁신을 지원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기술 기반의 스마트물류 교육, ISO 및 스마트물류센터인증
콜드체인뉴스의 창립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5년간 콜드체인뉴스는 급변하는 물류환경 속에서 콜드체인산업의 전문성과 중요성을 꾸준히 조명하며 산업계·학계·정책현장을 연결하는 신뢰받는 전문매체로 성장해 왔습니다. 한국로지스틱스학회를 대표해 그 의미있는 발자취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콜드체인은 이제 신선물류와 의약품유통을 넘어 국가공급망 안정성과 국민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인프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감염병대응, 바이오·백신물류, K-푸드수출 확대, 그리고 ESG와 탄소중립 대응에 이르기까지 그 역할과 범위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콜드체인뉴스는 현장의 목소리와 기술·정책 정보를 균형있게 전달하며 산업발전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길잡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한국로지스틱스학회 역시 학문적 연구성과를 산업과 정책으로 확장하는 데 있어 전문미디어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콜드체인뉴스가 축적해 온 현장중심의 전문콘텐츠는 연구자에게는 실증의 기초를 제공하고 산업계와 정책담당자에게는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는 귀중한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에서 양 기관의 지향점은 매우 긴밀하게 맞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12월17일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일대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친환경 사회공헌활동 '가락시장 한 바퀴 플로깅(Plogging)'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공사 임직원들이 가락시장 주변을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시장 일대 환경을 개선하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매년 상·하반기 플로깅행사를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가락시장 안팎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특히 미화인력의 상시관리가 어려운 외곽 녹지대와 인근 보행로를 중심으로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을 통해 가락시장을 보다 쾌적하게 관리하는 데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임직원들이 현장에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공사는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가능한 환경보호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문영표 공사 사장은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가락시장의 환경을 직접 가꾸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농장에서 식탁까지’, 그리고 최첨단 바이오와 반도체산업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정온물류산업의 길잡이가 돼 온 콜드체인뉴스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21년 1월 창간 이래 콜드체인뉴스는 팬데믹이라는 전례없는 위기 속에서 국민보건과 직결된 콜드체인시스템을 ‘국가안보 인프라’로 격상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전달하고 산·학·연·관이 소통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을 마련해주신 콜드체인뉴스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지금 우리는 콜드체인산업의 패러다임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거대한 변곡점 위에 서 있습니다.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친환경냉매 전환과 에너지효율 향상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으며 데이터기반 스마트콜드체인 구축은 기업경쟁력의 핵심이 됐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콜드체인의 핵심요소인 ‘포장기술’의 중요성 또한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습니다. 신선식품과 의약품의 안전성을 담보하고 폐기물을 줄이는 친환경 포장기술은 스마트 물류시스템과 결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입니다. 앞으로 맞이할 새로운 5년, 콜드체인뉴스가 급변하는 기술트렌드와 현장의 과제를 발 빠르게 조명하며 산업이 나아
콜드체인뉴스는 지난 5년간 저온물류의 중요성, 친환경냉매 및 에너지절감기술의 필요성과 이의 해결방향을 제시하는 등 언론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고마움을 표하며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산업계, 학계 및 관련 협·단체와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하고 정책당국 이를 잘 전달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한 것에 대해서도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기사와 전문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업계의 방향을 제시해온 콜드체인뉴스의 노력은 냉장·냉동물류산업의 발전은 물론 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구축에도 큰 기여를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유사 이래 최악의 국난이라는 코로나19를 경험하고 이를 극복해 가면서 보건위생과 먹거리의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모든 국민이 체감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지구온난화와 기상이변 겪으면서 환경보존의 필요성도 체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에 발맞춰서 콜드체인은 보다 엄격한 온·습도관리와 이력추적시스템 등을 구비해 식품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사고발생 시 신속한 조처를 취할 수 있는 안전체계의 구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정부의 친환경 냉매사용과 에너지
콜드체인뉴스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그동안 콜드체인산업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합니다. 콜드체인은 국민생활과 국가경제 전반을 지탱하는 필수인프라로 농식품과 의약품·바이오, 반도체 등 다양한 산업에서 안정적 공급망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축입니다. 그 변화의 흐름 속에서 콜드체인뉴스는 업계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담아내며 산업발전을 위한 든든한 안내자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물류 환경 속에서도 현장의 이슈를 발 빠르게 취재하고, 업계 간 협력과 상생의 해법을 제시해온 노력에 깊이 공감합니다. 기술과 정책이 빠르게 진화하는 가운데 균형잡힌 시각으로 현안을 짚고 미래방향성을 제시해온 전문매체의 역할은 매우 소중합니다. 앞으로도 콜드체인뉴스가 국내를 넘어 글로벌 콜드체인시장의 흐름과 기술트렌드를 심도있게 다루며 우리 산업의 국제경쟁력 제고에 기여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물류산업진흥재단 역시 산업계, 학계, 유관기관 등을 연결하는 물류산업 플랫폼 기관으로서 생태계 전반의 혁신을 지원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기술 기반의 스마트물류 교육, ISO 및 스마트물류센터인증
로봇솔루션 전문기업 아이엔지로보틱스(ING Robotics)가 삼성전자에 물류AMR을 납품하며 산업현장에서의 기술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 이번 납품을 계기로 삼성전자 협력업체까지 공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이엔지로보틱스는 현재 물류전문기업 파스토와 협업을 진행 중이며 파스토 물류공장 내 로봇도입을 목표로 실증 및 적용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글로벌 EMS기업인 드림텍을 주요 생산거점으로 삼아 드림텍 협력사 및 관계사까지 로봇 납품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내·외 제조·물류·유통 분야의 10여개 주요 고객사와 물류 AMR 공급을 위한 협의 및 현장테스트를 동시에 진행 중이다. 이번 삼성전자 납품을 계기로 추가적인 레퍼런스 확대가 기대된다. 아이엔지로보틱스는 물류로봇을 중심으로 서빙·안내·배송 등 다양한 서비스로봇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고객의 현장환경과 운영프로세스에 맞춘 맞춤형 로봇솔루션 제공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단순장비 공급이 아닌 동선·작업흐름·운영효율을 함께 고려한 통합로봇 적용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특히 아이엔지로보틱스는 자체개발한 RCS(Robot Control System)를 통해 다수의 로봇
지오영그룹이 2026년 저성장국면에 대응해 경영전반의 체질강화를 추진한다. 국내 1위 의약품 유통기업 지오영은 1월5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신년사를 통해 경영효율개선(EI, Efficiency Improvement)을 바탕으로 한 조직역량강화와 실행력 제고를 새해 과제로 제시했다고 밝혔다. 조선혜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쉽지않은 여건 속에서도 회사가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어낸 한 해”라고 회고하며 “스마트허브센터를 본격 가동하며 자동화와 데이터기반의 운영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인천센터를 3PL·4PL 전용센터로 전환해 회사의 고부가가치 물류역량을 강화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방사성의약품 자회사 듀켐바이오는 신제품 확대를 통해 자본시장에서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다져가고 있으며 크레소티와 4C게이트 등 IT계열사들도 디지털 헬스케어분야에서 각자의 영역을 확장해 가고 있다”라며 “신규사업 분야에서는 임상의약품 물류 등 고부가가치 영역을 중심으로 그동안 축적해 온 핵심역량을 강화하며 새로운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고 정리했다. 조 회장은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지오영그룹은 창립이래 처음으로 그룹사 연결기준 연 매출 5조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둘
콜드체인뉴스의 창간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5년간 콜드체인뉴스는 콜드체인산업과 바이오·의약품 물류분야의 변화를 꾸준히 조명하며 전문성과 현장성을 겸비한 정보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특히 복잡하고 전문적인 콜드체인 이슈를 산업종사자의 관점에서 쉽게 전달하며 업계 전반의 이해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정책, 기술, 시장이 동시에 변화하는 복합적 시대에 콜드체인뉴스가 유지해온 객관성과 깊이는 산업의 건강한 발전을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자산입니다. 앞으로도 심도있는 콘텐츠와 책임있는 보도를 통해 산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언론으로 자리하길 기대합니다. 바이오의약품산업이 고도화될수록 품질과 안전을 뒷받침하는 콜드체인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콜드체인뉴스는 단순한 정보전달을 넘어 산업현장의 흐름과 과제를 함께 고민하는 동반자로서 사회적 소명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콜드체인뉴스가 산업의 변화와 도전을 균형있게 조망하며 현장과 정책, 기술을 잇는 신뢰받는 전문매체로 계속 성장해 나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는 산업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의 거버넌스 일원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또한 협
풀필먼트서비스 ‘품고(Poomgo)’를 운영하는 두핸즈(대표 박찬재)는 1월9일 지속되는 물류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고객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에도 택배비단가를 현행수준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품고는 2023년부터 4년 연속 택배비 동결을 이어가게 됐다. 공급망불안정과 고금리기조가 맞물리면서 최근 몇년간 물류비는 지속적인 상승압력을 받아왔다. 품고는 고객사와 동반성장을 목표로 비용 상승분을 택배비에 반영하는 대신 자체구성한 ‘AI 앙상블모델’을 활용해 운영효율화와 내부 비용절감을 추진해왔다. 품고의 ‘AI 앙상블모델’은 일단위 물동량의 주문량과 부피를 예측하며 현재 정확도는 약 85%에 달한다. 주문접수부터 포장 마감시점까지 상품별 CBM(Cubic Meter)데이터를 연동해 풀필먼트센터 내 실시간 예상 적재수량을 산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배차계획 수립을 지원한다. 품고센터 관리자는 해당 예측치를 활용해 배차간격을 조정하고 불필요한 공차운행을 최소화하는 한편 인력투입을 최적화해 유휴인력을 줄이며 내부 운영비용을 절감하고 있다. 현재 품고는 AI 앙상블모델을 통해 최대 3일치 물동량 예측결과를 배차계획에 즉시 반영하고 있으며 현장운영 전반에 걸쳐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