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물류서비스 전문기업 태웅로직스(대표 한재동, 조용준)는 지난 11월14일 서울 강남 구룡마을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태웅로직스 임직원 50여명이 참여해 구룡마을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참여 임직원들은 좁고 가파른 골목길을 지나 연탄들을 옮기며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되기 전 지역사회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한재동 태웅로직스 대표는 “이번 연탄나눔 봉사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태웅로직스는 지난 1996년 설립된 종합물류서비스 전문기업으로 해상·항공·철도·내륙운송을 아우르는 국제복합운송과 프로젝트 물류, 동유럽·중앙아시아 등 특수지역 물류, 창고 및 3PL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외 다양한 산업의 플랜트·인프라 프로젝트, 석유화학·반도체 등 고부가가치 화물을 운송하며 글로벌 물류파트너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태웅로직스는 이번 연탄나눔 봉사 외에도 사내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10월29일 10시 공사 강서지사 대회의실에서 강서시장 지역나눔행사 안내 등 주요 현안 업무공유를 위한 제2기 제2차 강서시장 지역주민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제1차 지역주민 의견처리 결과와 올해 나눔행사 추진실적 및 내년도 지역나눔 행사계획 등을 보고한 후 위원들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공사는 2023년 제1기 지역주민협의회를 구성했으며 총 4차례 협의회를 개최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수렴을 공사업무에 반영해 오고 있다. 지역주민협의회의 기능은 강서시장 나눔행사나 환경개선문제 등 주요 현안문제에 대해 지역주민 참여방식의 의사결정을 통해 공사정책에 반영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있다. 공사의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다양한 협력과 행사개최를 통해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공공기관의 모범을 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지난 11월5일 개최된 ‘제12회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에서 우수상(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는 직장 내 독서환경 조성 및 독서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독서문화 확산에 공헌하는 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공사는 ‘직장 내 독서문화 정착을 통한 함께 토론하고 성장하는 일터 조성’ 이라는 독서경영 비전 아래 4대 추진전략을 수립하여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독서경영 인프라 조성을 위해 임직원에게 전자독서플랫폼 구독료를 지원하고 독서휴가를 연간 2일로 확대했다. 또한 다양한 직급으로 구성된 사내 독서동아리 ‘지혜의 숲’ 산하 3개의 독서소모임을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2016년부터 식문화 특화 ‘가락몰 도서관’을 운영하며 공사 임직원 및 지역주민까지 독서경영을 확대했다. 도서저자 초청 ‘월간인문학’ 강연회, 식문화 전문서적 큐레이팅 전시 등 지역사회의 문화허브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문영표 공사 사장은 “독서경영은 직원들의 창의성을 키우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기개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10월29일 UN평화기념관에서 열린 오륙도 5,600원 희망나눔 사업 협약 10주년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오륙도 5,600원 희망나눔사업은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가 2016년부터 추진해온 대표적인 지역복지 협력사업으로 시민과 기업이 매월 5,600원을 기부해 현재까지 총 11억원의 모금액을 달성했다. 이 가운데 부산항만공사는 3년간 누적 4,500만원을 기부하며 사업 참여기관 중 최고액 기부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산항만공사는 항만 관리운영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실천을 핵심가치로 삼고 있다. 2024년 한 해 동안에만 사회공헌 명목으로 총 38억원을 집행하며 복지·환경·중소기업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헌활동을 추진했다. 특히 자체 사회공헌브랜드 'PORTner'(포트너)를 중심으로 △365일 나눔냉장고 'BPA 희망곳간' 운영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사업 '찾아가는 사회공헌 사업'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단체헌혈 △저소득 가정 주거환경 개선 △아동 영양개선사업 △청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10월29일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페럼클럽에서 더채리티클래식 2025 골프대회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 일부를 일호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더채리티클래식 2025 챔피언인 최승빈 선수와 주요입상자인 옥태훈·함정우·송민혁·박상현·이승택 선수를 비롯해 동아쏘시오그룹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기부금은 KPGA 소속 프로들이 기부한 1억원과 동아쏘시오그룹이 동반기부한 10억원을 일호재단에 전달했다. 일호재단은 소아심장병, 백혈병, 희귀질환 등 소아환우들의 치료지원을 주목적으로 설립한 비영리 공익재단이다. 대회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은 앞으로 소아심장병, 백혈병 등 중증질환을 겪고 있는 소아 환우들을 지원하는 데 단계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해 더채리티클래식 2024에서 모인 기부금 12억원은 소아심장병, 백혈병, 희귀질환을 겪고 있는 소아환우 99명의 치료비와 수술비를 지원하는데 사용됐다. 더채리티클래식 2025는 ‘모두의 채리티’라는 슬로건 아래 동아쏘시오그룹이 주최한 골프대회다. 1976년 국내 민간기업 후원 대회였던 오란씨 오픈골프선수권대회를 전신으로 올해 2회째를 맞이하며 성황리에 종료했다. 지난 10월16일부터 1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이경규)는 11월7일 ‘2025년 국가 K-테스트베드’ 공동협약식에서 한국수자원공사 및 신규 참여기관과 함께 중소·벤처기업의 실증기회 확대지원을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보유한 신기술의 실증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책임경영을 통해 공공기관과 기업 간 동반성장을 실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IPA를 비롯해 총 7개 공공기관이 새롭게 참여했으며 각 기관은 보유한 인프라를 개방해 테스트베드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실증결과를 바탕으로 신기술 상용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IPA는 ‘국가 K-테스트베드’ 참여 이전부터 △스마트엑스씨포트(Smart-X Seaport) △IoT 테스트필드 실증 지원사업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등 다양한 실증사업에 참여해 왔으며 중소·벤처기업 및 스타트업이 단독으로 확보하기 어려운 사회간접자본(SOC) 자원을 제공해 기술실증을 적극 지원해왔다. 이경규 IPA 사장은 “공공기관이 혁신기술의 실증과 확산에 앞장서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며 “우리 공사는 스마트항만 구현을 위한 테스트베드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가락·강서·양곡 도매시장 및 서울시친환경유통센터를 관리·운영하고 있는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영국 식품환경연구청(FERA)에서 주관한 '2025년 국제 분석능력평가(FAPAS: Food Analysis Performance Assessment Scheme)'에서 잔류농약분야에 이어 중금속분야에도 처음으로 참가해 모든 제출성분에서 양호등급을 받으며 국제 최고수준의 분석능력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FAPAS는 영국 식품환경연구청이 주관하는 ‘국제 비교 숙련도테스트’ 프로그램으로서 전 세계 기관들의 잔류농약·중금속·식품첨가물 분야별 분석숙련도를 상호 비교·평가하는 농·식품 화학분석능력평가다. 국제적으로 인지도가 높아 매년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대학연구소, 민간분석기관 등이 평가에 참여하고 있다. 공사는 올해 최초 참여한 중금속분야에서 납(Pb) 및 카드뮴(Cd) 성분 제출을 제출했으며 세계 각국 24개 기관 참가했다. 잔류농약 분야에서는 Fludioxonil(플루디옥소닐), Flufenoxuron(플루페녹수론) 등 7개 성분을 제출했으며 세계 각국 38개 기관이 참가했다. 평가방식은 각 기관의 분석값을 기반으로 z-Score를 산정하며 ‘±2’ 이내
아르네코리아는 11월2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카페쇼 2025’에서 총 26종의 신규 쇼케이스라인업과 국내 최초 ‘CO₂ BLDC 인버터 CDU’를 공개하며 업계의 큰 관심을 모았다고 밝혔다. 올해 아르네코리아는 베이커리·와인·반찬·정육·밀키트·냉동식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쇼케이스를 대거 선보였다. 아르네코리아는 매년 카페쇼를 통해 신제품을 발표해 왔으며 올해도 에너지 효율개선과 가시성·저소음설계를 강화한 모델들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확장했다. 특히 BLDC 인버터기술기반의 고효율 쇼케이스시리즈가 큰 주목을 받았다. 기존 정속형대비 소비전력저감 및 운전 안정성향상을 통해 리테일매장의 운영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바이어들의 호평을 받았다. 현장에서는 실시간 장비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IoT기반 통합관리솔루션도 함께 시연돼 ‘운영자는 편해지고 매장은 효율이 높아지는 기술’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아르네코리아는 이번 전시에서 CO₂ 자연냉매 기반 BLDC인버터 CDU(2HP, 4HP, 10HP) 출시를 공식적으로 알리며 2HP·4HP 모델을 현장에서 최초 공개했다. 해당 제품은 아르네코리아가 축적해온 냉동공조 기술력과 CO₂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강서지사는 지역사회 나눔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11월13일 강서구 자원봉사센터 협조로 여름철 침수피해를 입은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공사는 피해가구에 대해 침수로 인해 손상된 벽지를 제거하고 신규 도배작업을 실시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썼다. 공사 강서지사 기술봉사단은 매년 꾸준히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및 지역사회 공헌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장식 공사 지사장 겸 강서지사 기술봉사단장은 "내년에도 취약계층을 찾아가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집수리 봉사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